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브랜드 에어컨을 사용하던 한 소비자가 에어컨이 불타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부산 기장군 정관읍에 거주하는 이 모(여)씨는 “에어컨 전원을 틀자 ‘펑’ 소리가 나며 흰 연기가 났다”고 설명했다. 에어컨 내부를 살펴보니 검정 호스가 불에 타 그을린 흔적이 있었다고. 이 씨는 “집 안에 독한 냄새와 연기로 가득찼다"며 "하마터면 큰 화재로 이어질 뻔 했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한은행 퇴직연금 53조 원 돌파 1위 견고... 하나은행, 2위 국민은행 추격 금융당국, 망분리 규제 완화…금융권 클라우드 기반 SW 활용 쉬워진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방문...“고객 삶 속으로 들어가”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돌파 동서식품, ‘리츠 크래커 멕시칸 타코맛’ 출시 현대카드, 2000만 달러 규모 김치본드 발행... 15년 만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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