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2.1 기압 기술 탑재한 ‘쿠첸 121 밥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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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2.1 기압 기술 탑재한 ‘쿠첸 121 밥솥’ 출시
  • 김승직 기자 csksj0101@csnews.co.kr
  • 승인 2021.07.2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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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은 국내 최초 2.1 초고압 기술을 탑재한 잡곡밥솥 '쿠첸 121 밥솥'을 28일 출시했다.

쿠첸은 국내 전기압력밥솥 중 유일하게 2.1 초고압 기술을 개발·적용해 잡곡도 백미처럼 부드럽게 취사가 가능한 121℃까지 온도를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쿠첸 121 밥솥에 탑재된 2.1 초고압 기술은 온도를 121도까지 올리면서 잡곡의 수분 흡수율을 증가시켜 속까지 골고루 익혀준다. 쿠첸 밥맛연구소 연구 결과 서리태 기준으로 기존보다 식감이 33% 정도 개선됐다.

혼합잡곡밥, 건강콩밥, 슈퍼곡물밥, 현미 100, 보리잡곡밥, 샐러드용잡곡 등 총 6가지의 잡곡 특화 메뉴도 탑재됐다. 다이렉트 터치 기능으로 잡곡 특화 메뉴를 비롯해 백미찰진밥, 백미고슬밥 등 세분화된 백미 메뉴와 만능찜, 건강죽 모드, 총 10개의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쿠첸 121 밥솥은 풀 스테인리스 신개념 '파워락', 일체형 '파워 압착 패킹'이 적용됐고 써모가드도 탑재됐다. '파워락'은 2.1 초고압을 견딜 수 있도록 잠금 구간이 2배 이상 넓고 두껍게 설계돼 안전성을 높였다. '파워 압착 패킹'은 안전성과 내구성을 높여 초고압을 견딜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패킹 수명은 2배 이상 길어졌으며 간편하게 분리, 세척이 가능한 일체형이어서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쿠첸이 국내 최초 개발한 센서 보호캡인 써모가드는 센서 주변이 틈새 없이 밀폐돼 밥알의 수분 증발을 낮춰 촉촉한 밥맛을 유지하는 데에 효과적이다. 또 생활방수가 가능하며 청소와 관리도 편하다.

내솥은 높은 열전도와 강한 내구성을 가진 무쇠가마 내솥에 블랙 121 코팅을 적용했다. 블랙 121 코팅은 급격한 온도 변화에도 견딜 수 있어 내구성이 뛰어나며, 음식물이 쉽게 들러붙지 않는다.

쿠첸 121 밥솥은 네이처 아이보리, 카밍 다크 실버, 카밍 라이트 실버, 네이처 화이트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6인용과 10인용을 선보이며 에너지 절감 효과가 높은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이다.

쿠첸 관계자는 "공식 론칭에 앞서 각종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목표 판매치를 290%의 달성했다. 이번 신제품이 새로운 밥맛 트렌드를 이끄는 쿠첸 대표 밥솥으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승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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