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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교보문고 플래티넘카드' 출시...통합포인트 적립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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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교보문고 플래티넘카드' 출시...통합포인트 적립 특화
  • 이예린 기자 lyr@csnews.co.kr
  • 승인 2021.08.1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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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가 교보문고 통합포인트 적립에 특화된 PLCC 상품 ‘교보문고 플래티넘카드’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이 카드는 교보문고, 핫트랙스, 패스트푸드, 편의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학원, 약국 등 업종에서 결제 시 5%를 교보문고 통합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전월실적 30만 원 이상인 경우 ▶교보문고 ▶핫트랙스 이용금액의 5%를 건당 2000점, 월 3만 점까지 특별적립 해준다.

여기에 일상적립 혜택으로 ▶패스트 푸드 ▶편의점 ▶OTT ▶학원·약국·미용실 등 업종에서 5%를 적립해준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40, 80만 원 이상인 경우 각각 1만, 2만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또 교통적립 혜택으로는 전월실적 40만 원 이상인 경우 ▶버스·지하철에서 5%를 월 5000점까지 적립해준다.

전월실적 없이도 국내·외 모든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0.7%를 기본적립해준다.

이 밖에도 총 5500원 상당의 교보문고 멤버십 쿠폰을 월 1회 제공해주며 지난달 이용금액이 40만 원 이상인 경우 ▶카페(스타벅스·이디야·할리스)에서 1만 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을 월 1회(연 10회) 할인해준다.

한편 카드디자인은 도서의 특징을 살려 중세시대의 장서표, 양장 책의 질감, 목판 인쇄 3가지 콘셉트로 제작됐다. 연회비는 국내·외 1만8000원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이 카드는 도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밀접한 업종에서도 교보문고 통합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어 교보문고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카드”라며, “핫트랙스의 음반, 디지털, 디자인 문구 등 구매 시에도 혜택을 받고 취미를 즐길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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