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으로 애꿎은 소비자만 발 동동...사전 안내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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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으로 애꿎은 소비자만 발 동동...사전 안내도 없어
일부 서비스 지연으로 소비자 피해
  • 정우진 기자 chkit@csnews.co.kr
  • 승인 2018.07.12 07:09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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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12:35:43
망해라sk...개스크

댓글 2018-07-27 10:21:22
댓글보면 답나오네 우리나라 시민수준이 ㅋㅋㅋ

ㅅㅂㅅㄲ들 2018-07-26 23:42:31
Sk 동수원서비스센터 파업 한다고 6시이후로 as 안된다고..설치는 6시 이후에 해놓고.. 이런 개쓰x레기 같은 구멍가게 못한 회사를 봤나 .. 4일째 인터넷 못하는데 서로 미루기만하고 이거 어디서 해결해야는지도 모르고 별 도라이 같은 회사 다 보겠네 이럴거면 걍 문 닫아라

nimi 2018-07-21 21:32:49
그냥 OUT 시켜라

ㅡㅡ 2018-07-20 19:43:31
이럴거면 택배 접수도 받지말아야지..파업중에 배송할사람도 없는데 왜 받아놓고 쟁여두고있는거지? 애꿎은 시민들만 불편하게.. 대기업 니들한텐 시민들도 개돼지로 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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