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음펫에서 2년전부터 강아지 간식을주문한사람입니다.마음펫에서 일년전에 방부제가들어있는 간식임에도 불구하고 곰팡이가생겨 제가 좋게얘기하고 간식을 몇가지 받고 잘 넘어갔습니다.근데 제가 2011년9월7일날 간식을 주문하고 몇일전 강아지에게 간식을 줄려고뜯었는데 안에 초록색 철사같은 이물질이 있어서 마음펫에전화를 했습니다.마음펫에서 그 간식을 보내달라며 본사에다가 이물질이 뭔지알아봐야할것같다며 보대달라해서 10월24일날 택배로 보내주었습니다.그리고 일주일이 흘렀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마음펫에 전화를 해서 왜연락이없냐 이물질이 뭐냐고 했더니.남자직원분이 본사랑 마음펫이랑상의했는데 본사에서 저에게 직접 연락하기로 해서 연락 드린줄 알았다며 확인전화하지않은점 죄송하다고 다시본사에 연락을 취하고 저한테 연락을 준다고하더군요 그리고 몇분후 연락이와서 오늘 안으로 본사가 연락갈거라며 죄송하다고했습니다 근데 그날도 본사에선 연락이 없었고 그다음날 본사에서 연락이왔습니다.본사에서 담당자가 중국출장다녀와서 연락이 늦었다고죄송하다고 간식에 이물질은 건조하는과정에서 철사가들어간것같다며 간식을 좀 보내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는 아직까지도 연락이없습니다.그래서 제가 본사담당자께서 연락주셨던 번호로 문자를넣었더니 답장도없고 연락도없습니다.그래서 마음펫에 전화를해서 얘기를 했더니 여자직원분이 오히려 저한테 본사랑 연락하지 왜 자기들한테 그러냐는 식이였습니다.분명처음에간식에대한 연락이없어 제가 전화드렸을때 확인전화 못한점 죄송하다고 했으면서 이번에도 확인전화를 하지않아 이렇게 늦어진것아니냐고 했습니다.저는 본사에서 구매한소비자가 아니라 마음펫에서 구매한소비자 이기때문에 마음펫에 전화를한건데 마음펫에서는 저 따위 소비자 한명쯤 떠나가도 상관없다는 식이였고 제가 죄송하다고 한마디는 해야하는것 아니냐니까 그때 죄송하다고 했으면 된거 아니냐면서 화를 냈습니다.그리고제가 열이받아 그냥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고하니 그럼신고하세요그냥 그렇게 무책임하게 말했습니다.
어찌됐건 저는 마음펫에서 구매를 했는데 어떻게 저렇게 무책임하게 본사랑 연락하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렇게 팔고 나면 그만도 아니고 ...정말 저는어이가 없고 황당합니다.
저는 이제 정말 인터넷을 어떻게 믿고 구매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댓글1
구입하신 강아지간식에서 철사로보이는 이물질이 발견되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판매한 사료로 인해 애완견에 문제가 발생했다면 치료비 및 경비 등을 배상받을 수 있으나, 애완견에서 나타나는 증상이 사료로 인한 것임을 입증해야 합니다. 동물병원으로부터 애완견의 증상이 사료로 인한 것이라는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시기 바라며 사료에 이물질이 들어 있다면 이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교환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해당 사료의 교환을 요구하도록 하시기 바라고 당사자간의 합의결렬 시에는 유관기관에 민원접수 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