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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물건의 판매중 반품상품을 일부 할인하여 재 판매하는 과정에서의 방식의 의문을 제기합니다.
 이성준
 2026-05-18  |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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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17일경 쿠팡에서 아이닉 올케어 분유포트 화이트 상품을 주문했습니다.
가격 비교를 하던중 반품-중 표시가 뜨면서 2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고 나와있었고 주문을 했습니다.
쿠팡이 직접 검수하고 기능과 상태를 본다고 적혀있어 믿고 구매하였습니다.
반품-중은 개봉이되어있고 외관의 흠집이 있을 수 있으며 기능은 정상이나 구성품중 부수적인 구성품이 누락 또는 교체라 적혀있었습니다.

인지한상태로 구매하여 집에서 제품을 개봉하였으나 황당했습니다.
이 제품은 출수와 분유포트 두개를 사용하면서 중탕기능까지 사용할수있는 제품인데
단순 구성품도 아니고 중탕기 뚜껑이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뚜껑이 없으면 이 제품은 어떻게 끓이나요?
애초에 구성품이 없어 기능을 할 수가 없다면 단순 구성품 누락이아니라 기능이 정상이 아닌 것 아닌지요?

쿠팡측에 문의 하였으나 정해진 답변마냥 죄송하다 재고가 없어 교환은 안되고 반품만 가능하다며 반품처리해드릴까요?
이러고만 있는데 애초에 와우회원을 이용하는 이유가 다음날 필요한데 로켓배송을 받는건데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하고 아이 분유는 분유대로 못 타주고
혹시나 해서 다른 아이디로 쿠팡에 접속해보니 같은 제품 새 제품도 팔고 반품 중 재고2개 있다고 떡하니 써있으면서
교환도 안되고 그냥 반품하라는 태도가 매우 불만입니다.

보상도 보상이지만 뭔가 판매를 하는 입장에서 소비자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알려주지도 않고
기능이 어려운 상품을 파는 것은 잘못됐다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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