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점(용산, 목동 등)은 비닐제거 안하고 판매하는데 이지점은 비닐을 제거 후 판매하면서 박스를 훼손까지하면서 같은가격에 판매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이게 맞나 싶고 새상품을 사고싶은데 뭐 중고사는거 같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