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 핸드폰 사기
 심가현
 2026-07-02  |    조회: 106
홍대 길거리에서 지하철 타러 가는 길에 뽑기를 주며 쿠폰을 준다고 유인해서 손목잡고 끌고 매장으로 들어감. 갑자기 액정을 바꿔준다고 하면서 반강제로 폰을 가져감. 그러고 대리가 오더니 통신사를 바꿔준다고 신상폰을 그냥 2년동안 사용하라고 권냄. 원래 내 폰기종은 13pro인데 나에게 18만원을 계좌로 보내준다고함. 첨엔 폰 바꾸기를 거부하였지만 계속 설득함. 기존폰은 반납했음. 계약서 까지 작성하고 사기냐고도 물어봤지만 너무 진짜 같았음. 그래도 의심이 돼서 지하철에서 찾아봤는데 진짜 있는곳 같았음. 그래도 의심이 돼서 kt대리점에 가서 확인해보니 직원이 사기라고 신고하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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