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자꾸와서무슨물건을보내니보시고마음에들면돈을천천히보내면된다고하여하두귀찬게쌔서알았다고주소를불러주었는데내가지방생활을계속하는관계로물건온지도몰랐고 일하는현장에선이상한전화는받지않고 지내고있읍니다나중에이상한우편이왔다고집에서전화가외서언제왔는지도모르는물건때문인걸알았는데내가지방생활로늣게알았고필요없으니반품한다고하니안된다 돈을입금하지않으면벌금을내야한다이렇게공갈헙박을하고있읍니다이런저런이야기도고시하지도않고지네들임으대로 반품도안되고벌금을물라니완전공산당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