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3년정도 다니고 있는 중급반 수강생이구요.
지난6월말 선생님한 분이 이직으로 그만두고 7월부터 선생님 혼자서 4개 레인을 보고 있는데
초급반1레인. 초급상 1레인.
상급반1레인.중급반1레인씩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운터에 언제 강사님오시냐?
홈페이지에 대책을 세우던지
알바선생님이라도 붙여달라해도
구하는 중이라고 만 하고 7월중순이
넘도록 대책이 없는 상황입니다.
수강료를 낼 때는 강사료포함한
비용을 냈는데, 소비자는 아무지도
없이 비싼수강료만 낸 샘입니다.
오늘 수영장들러 카운터
강사님한테 알바샘이라도 붙여줘야 하지안느냐고 물으니 본인이 봐주고
있다고 말합니다.
초급에서 지도하면서 45분동안
한두번
말로 이번엔 접영해라 이번엔
평영해라 라고 하는게 지도 입니까?
수영장은 수강자들에게 지도자없이
2주가 지난동안 수업한 비용을 당연히 환불해야 되고,앞으로도 지도강사없이 수업한 일 수 계산하여 수강료 환불처리 깔끔히 처리해야 된다생각되어 이 글을
올립니다.
수강료만받아 챙기는 산들수영장.
수영강사의 지도없이 수영만하고 가는 아무런힘없는 수강생들을
구제해주세요.
수강생들의 당연한 권리
꼭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