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사용중인 CCTV(주식회사 플렉스테크닉)제품의 비밀번호를 분실하여 초기화를 위해 판매처(국내 A/S 세터)로 제품을 보냈씁니다.
그러나 업체에 측은 국내 A/S셑터에서 자체적으로 초기화나 리셋 처리가 불가능하며, 제품을 중국 제조사로 보내 수리 후 다시 받아야 한다고 통보해 왔습니다.
비밀번호 재 설정과 같은 기본적이면서도 단순한 소프트웨어 지원 및 초기화 서비스조차 국내에서 제공하지 못한다는 것은
정상적인 국내 품질 보증 및 A/S 체계를 갖추지 못했다고 봅니다.
해외 송환 수리로 인해 불필요하게 긴 수리 기간이 소요되며 이로 인한 보안 부재와 사용상의 큰 불편 및 피해를 소비자가 전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보안 제품인 CCTV의 특성상 비밀본호 초기화와 같은 필수적인 유지보수가 국내에서 불가능 한 것은 제품의 치명적인 결함 또는 A/S이행 불능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제품 수리 A/S 지원을 즉각적으로 대처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