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두아이를 둔 주부입니다
인터넷 전화가 저렴하다고해서 한푼이라도 아껴보려고 SK브로드밴드로 바꾸었습니다.
하지만 설치하고 그날부터 전화통화가 불량이였습니다.
상대방 목소리가 들리면 제 목소리가 상대방이 안들린다고하고 통화도중에 그냥 끊어져 버리고 도저히 통화가 불가능 했습니다. 그래서 AS를 5번 넘게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조금만 움직이면서 통화하면 끊어지고, 방에서 마루로 이동도 할 수가 없었고 겨우 통화좀 된다고 그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통화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기사분은 벽이 뚜껍니 인터넷이 잘 안대는 지역이라서 그러니 어쩔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해지하려고 했더니 SK와이파이로 바꾸면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바꾸었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와이파이로 바꾸고나서도 여러번 AS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유선으로 바꾸려고 해지신청을 했더니 SK쪽에서 전화기 값을 지불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와이파이로 바꿀때 해지를 하면 전화기 값을 내어야 한다는 한마디 설명도 없었습니다.
그쪽 상담은과 통화했지만 설명안한 부분은 죄송하지만 방법은 없다고 하더군요. 어떤 상황이라도 전화기값은 보상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동안 전화가 안되어서 휴대폰으로 사용을 많이 하다보니 전화기 요금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AS기사님 올때마다 직장에서 싫은 소리 다 들어가면 집에 와서 기다리고, 전화기하나 때문에 시간이면 돈낭비면 정신적 피해까지 말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한마디 설명도 없이 이런 요구가 당연한건지요.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서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전화기 값을 보상해야하는가요.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