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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케이티테크의 기계결함 및 품질보증기간내 서비스상태 미흡한점 어찌할까요
 임민성
 2011-11-12  |    조회: 902
수고 하십니다.
아래의 글은 제가 해당 업체에 직접 상담한 내용에 대한 글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매일같이 고객들의 서비스 개선에 노력하고 계신 귀사에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사용하던 귀사 제품의 고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억울한점과
답답한점을 100% 사실과 진실로서 말씀드립니다.
저는 3월 KT(show)테이크 제품을 개통한 고객입니다. 우수감사 이벤트인가? 당첨이 되었대서 약정이 3년인줄도 모르고 계약을 하게 되어 현재까지 쓰고 있으며 고장으로 혼이 나고 있습니다. 개통직후 2-3개월후 화면이 깨어지고 버튼이 오류가 생겨 a/s를 찾았을때 내부에 습기가차서 물기가 흘렀다고 최초결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만원미만, 6000원가량의 수리비를 지불하고 쓰던도중 또 잘되어서 이상없이 사용하다가 근래 저번주 고장의 현상이 계속 발생되어다시 a/s를 찾게 되었습니다. 사유는 터치의 오작동 및 좌표값이 달라 원치않는 어플이
눌러지고 메시지 작성은물론 전화수신까지도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하지만, 귀사 직원은 저의 과실이고 불찰이기에 저에게 메인보드값 19만원+액정터치판6만원
25만원을주고 결재를 할것인지 새제품을 구매할것인지 결과를 통보해주었습니다.
저는 납득이가지않습니다. 타사는 1년이되지않은 제품에 대해서는 서비스가 확실합니다.
또한 제가 물에빠뜨리거나 건조한곳, 또는 욕실에서 사용을 절대 금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결과만보고 어쩔수없다고 한다면, 저의 남은 할부금60만원은 어떻게 할것이며
저는 도대체가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저는 사용한지 1년이 되지도않았습니다. 왜 최초에
a/s를 받을때 메인보드와 액정판을 갈아야한다고 권장하지않았습니까? 제잘못이래도 좋지만, 납득이가지않는 부분이 있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주머니속에만 넣고 사용을 하는데
습기가 차서 부식이 되었다면, 담당자님께서는 납득이가십니까? 모든사람들이 사용하는데
왜 하필 제가, 양호하게 쓰고있던 저의폰이 고작습기로 인하여 망가진다는 것입니까?
정말 그러하다면 귀사의 제품이 타사에 비해 내구력이 떨어지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제가 25만원을결재하고 고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사님의 모습이나, 교체를한다고하여
똑같은 증상이 생기지않으리란것, 확신. 믿음이 가지않아서 입니다. 더군다나 모든사람들에게
물어보아도 이런상태면 새로 구입을 하게되는게 정상입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제폰이 너무 초라해 지는게 싫습니다. 귀사제품을 쓰는동안 너무 편리하고 또 버그나 특이사항이 없었음으로 제 주변사람들에게는 호평과 테이크라는 제품을 사실추천도 많이 하며 이용을 권장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에서 이러한 불편한점이 나타날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기에 실망역시 커서 너무 속상합니다. 정말이지 대기업의 제품, 또 비싸면서도 구매를 하는 것은 왜 그렇게 하는것인지를 피부로 절실히 깨닫게 되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것 하나만은 알아주십시요.
저같이 피해를 본 사람이 저뿐이라면 운이없고 나빴다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고객이며 귀사의 사람입니다. 저하나쯤 하고 생각하시어 고객들을 대하신다면,
절대적으로 다시 생각해보셔야 할 것입니다. 저같은사람이 둘이되고 사람들이 된다면,
그때는 귀사역시도 다르게 생각을 해보셔야 할 것입니다.
이와유사한 일들이 아니더라도 입장을바꿔서 헤아려 보고 어떠한 심정인지를 조금은 알아주셨음 좋겠습니다. 다른 고객분들에게도 서비스만큼은 꼭 개선되었음하는 저의 바램이며
절대 귀사를 흉보거나 하는것이 아님을 강조드립니다.
저에게는 60만원이란금액은 엄청나게 큰 금액이며 현재 폰에대한 속상함과 에로점을 어디서
시원하게 말할곳이 없어 여기를 찾게되었으며 해결방안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해결점이 보이지않는다면, 저는 소비자 상담소에서도 상담을 진지하게 할 생각입니다.
또한 그렇게 된다면 앞으로 귀사의 제품은 절대로 사용하지않을것이며, 귀사 제품을 구매하려
는 주위사람이 있다면, 그것역시 서비스 부분에 대하여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내용을 반드시
알려주어 또다른 피해자가 발생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이렇게 적었지만, 답변은 무성의함과 a/s기사를 감싸는 글만 남겨져있습니다. 무상수리를 권장하지도,
새핸드폰을 구매하라마라, 해결방법은 커녕 현재 저의 난감한 입장에서 무관심을 보이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는 케이티테크와 올레 통신사, 즉 두곳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케이티테크는 결론적으로 해결방안제시는 커녕 어떻게 하자는 결론도 없이 떠있는 상태이고
올레통신사에서는 저의 입장을 생각하며 유감을 표명하고 방법을 고려하여 연락을 주기로 한 상태입니다.

이런 난처한 상태에서는 저는 어찌하면 좋습니까
도움요청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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