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에서 삼성 갤럭시 S 스마트폰을 구입하였습니다. 기계 고장시 10일 이내에 반품 가능하다고 구입 전에 상담을 하였습니다. 물건을 받고 동네 대리점에 가 보니 유심이 다운로드가 안 된다며 이런 경우에는 유심이 잘못 되거나 폰이 잘못된거니 교환요구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GS에 전화했더니 그런 경우에는 삼성 서비스센터에 가서 기술자의 확인서를 받아야 반품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물건을 받자 마자 통화도 안 되는데 그리고 편리하게 이용하고자 홈쇼핑을 이용했는데 저보고 직접 AS 센타에 가서 확인서를 받아오라는 번거러운 절차를 고객에게 하라고 하니 너무 화가 나는 겁니다. 책임없이 기기만 팔고 통신제품인 만큼 통화가 될 수있게 문제가 없는 유심과 기기를 보내고 만약 문제가 있다면 바로 반품을 받아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무책임하고 고객을 우롱하는 구입 전에 쉽고 싼 것만 강조하고 구입 후 복잡한 과정은 언급도 안 한 것에 대해 너무 화가 납니다. 홈쇼핑에서 스마트폰 판매시 통화가능까지 확실하게 책임을 지고 판매했으면 합니다.그리고 문제시 바로 반품할 수 있게 촉구해 주십시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