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영꽝’에서 조폭 마누라로 변신한 강유미는 신인 개그맨들과 함께 ‘순정만화’란 코너를 선보여 다시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도전한다.
‘순정만화’는 항상 해맑고 귀엽기만 한 주인공 곁에 농구부 주장, 학교 싸움짱, 로맨티스트, 성격 고약한 부잣집 외동딸 등이 나타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다룬다. 특히 순정만화에서 갓 나온 듯 한 캐릭터들이 특징이다.
특히 강유미는 순정만화 분위기의 남장을 선보이며 ‘키컸으면’으로 인기를 끌었던 장도연, KBS 공채 개그맨 23기 조승희, 김재성, 허민 등과 함께 연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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