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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문희준 "팬클럽 테러도 두렵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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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문희준 "팬클럽 테러도 두렵지 않아?"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9.01.0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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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이 자신이 ‘막나가는 여자’라며 진짜 겁 없는 막말 발언을 해 화제다.


김나영이 최근 예능계에서 활약중인 아이돌 출신 스타 문희준과 함께 출연한 프로그램에서 그가 못생겼다며 대놓고 말해버린 것.


두 사람은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제작진도 “‘기상천외! 묻지마 선수단’에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김나영이 MC 문희준에게 ‘아이돌치고는 못생겼다’는 거침없는 발언을 하자 순간 녹화장에 잠시 정적이 흘렀다”며 당시의 당혹감을 드러냈다.


김나영의 돌발 발언에 MC들이 문희준 팬클럽 회원들의 후환에 대해 경고하자 오히려 “나는 막 나가는 여자”라고 되받아쳐 출연진을 당혹케 했다.


이날 녹화가 끝날 동안 내내 문희준과 김나영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며 신경전을 벌였다는 후문.


김나영의 막말발언 방송은 1월 8일 MBC 에브리원 ‘기상천외! 묻지마 선수단’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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