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충남 논산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김삼태(51)씨가 5년 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딸기냉면'. 화학물이 전혀 첨가되지 않은 딸기냉면은 면발이 차질 뿐 아니라 새콤 달콤한 딸기의 맛과 붉은 색깔이 그대로 살아있는 게 특징이다.김 씨는 "이번에 개발한 딸기냉면을 조만간 특허청에 상표 출원한 뒤 본격적인 상품화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옥션, 반려동물 커뮤니티형 쇼핑 서비스 ‘펫플러스’ 종료 토스뱅크, 상반기 당기순이익 404억 원... 전년 대비 65% 증가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츠부동산액티브ETF 연 6.5% 수준 분배
주요기사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옥션, 반려동물 커뮤니티형 쇼핑 서비스 ‘펫플러스’ 종료 토스뱅크, 상반기 당기순이익 404억 원... 전년 대비 65% 증가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츠부동산액티브ETF 연 6.5% 수준 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