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스위스 경찰은 4일 맥도널드의 어린이용 해피 밀 세트에서 콘돔이 들어있는 것을 발견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다. 스위스의 프리부르 칸톤(州) 경찰은 이날 7살짜리 딸이 산 맥도널드의 해피 밀 세트 중 프렌치프라이즈 속에서 콘돔이 발견됐다면서 그 어머니가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프리부르 경찰측은 문제의 콘돔의 출처가 어느 곳인지, 어떻게 해피 밀 세트 속에 들어갔는지에 관해 수사 중이며, 콘돔으로 인해 건강 상의 문제가 없는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옥션, 반려동물 커뮤니티형 쇼핑 서비스 ‘펫플러스’ 종료 토스뱅크, 상반기 당기순이익 404억 원... 전년 대비 65% 증가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츠부동산액티브ETF 연 6.5% 수준 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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