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권상우의 아내 탤런트 손태영이 출산 2주만에 7kg을 감량한 비결을 밝혔다.5일 오전 SBS‘좋은아침’에 출연한 손태영은 무용으로 다져진 몸과 바쁘게 활동한 것을 비결로 들었다.손태영은 "임신했을 때 7kg이 불었다"며 "지금은 다시 돌아와 한 50kg정도 된다"고 자신의 몸무게를 서슴없이 공개했다. 한편 지난 2월 7일 출산한 권상우 2세의 이름은 ‘룩희’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옥션, 반려동물 커뮤니티형 쇼핑 서비스 ‘펫플러스’ 종료 토스뱅크, 상반기 당기순이익 404억 원... 전년 대비 65% 증가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츠부동산액티브ETF 연 6.5% 수준 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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