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기아자동차는 미국에서 판매한 14만여대의 차량에서 브레이크등 스위치 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2007년형 아만티 세단과 론도 왜건, 2006년과 2007년형 스포티지와 소렌토 및 세도나 미니밴 등 총13만9844대의 차량이 리콜 대상이며 스위치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옥션, 반려동물 커뮤니티형 쇼핑 서비스 ‘펫플러스’ 종료 토스뱅크, 상반기 당기순이익 404억 원... 전년 대비 65% 증가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츠부동산액티브ETF 연 6.5% 수준 분배
주요기사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옥션, 반려동물 커뮤니티형 쇼핑 서비스 ‘펫플러스’ 종료 토스뱅크, 상반기 당기순이익 404억 원... 전년 대비 65% 증가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츠부동산액티브ETF 연 6.5% 수준 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