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태왕사신기' '스타일' 등에서 명량한 캐릭터로 사랑받아온 배우 이지아가 다리부상에 불구하고 방송을 위해 캄보디아행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이지아는 31일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인 '단비'팀과 함께 캄보디아행 비행기에 올랐다. 다리부상으로 보호대를 찼지만 캄보디아 아이들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투혼을 감행한 것.이지아는 캄보디아에서도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굵은 땀방울을 흘려가며 최선을 다했다. 그간 볼 수 없었던 순수한 모습과 가슴을 적시는 눈물이 최초로 공개된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폐가전 수거대상 확대, AI생성물 표시 의무화…2026년 바뀌는 제도 "쌀벌레 안 생긴다"고 광고하더니…쌀냉장고에 보관해도 벌레 반복 발생 일산대교, 오늘부터 통행료 반값...이재명이 시작하고 김동연이 완성 FIU, 코빗에 '기관경고' 조치 부과…"고객확인의무·거래제한의무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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