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영화배우 채민서가 연기를 위해 몸무게를 감량하는 투혼을 발휘해 '여자 김명민'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채민서는 오는 18일 개봉하는 영화 '채식주의자'를 위해 과감한 노출연기와 극중 육식을 거부하고 점차 말라가는 '영혜'를 위해 8kg을 감량했다. 이에 팬들은 몸을 사리지 않고 연기를 위하는 모습을 영화배우 김명민에 비유하며 찬사를 보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폐가전 수거대상 확대, AI생성물 표시 의무화…2026년 바뀌는 제도 "쌀벌레 안 생긴다"고 광고하더니…쌀냉장고에 보관해도 벌레 반복 발생 일산대교, 오늘부터 통행료 반값...이재명이 시작하고 김동연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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