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MBC 월화드라마 '파스타'가 인기에 힘입어 4회 연장을 추진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이선균과 공효진이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는 '파스타'는 최근 시청률이 상승세를 타면서 인기를 모으고 있어 연장을 검토중이다. 현재 연기자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장이 결정되면 당초 16부작 예정이 20부작으로 늘어나 3월 9일에 종영하게 된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폐가전 수거대상 확대, AI생성물 표시 의무화…2026년 바뀌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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