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박찬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화학부문 회장이 사재출연 및 경영복귀 의사를 밝혔다.박 전 회장 측은 5일 "박 전 회장이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사재출연 범위 및 경영복귀 수순을 두고 의견을 조율 중"이라며 "박삼구 명예회장과도 만나 ‘금호’를 살려내는 일에 대한 박 전 회장의 적극적인 의지를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 전 회장 측은 사재출연에 대해 "금호그룹을 살려내기 위한 박 전 회장의 희생"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폐가전 수거대상 확대, AI생성물 표시 의무화…2026년 바뀌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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