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매일유업이 진흙쿠키를 먹는 아이티 어린이를 위해 탈지분유 10t을 전달했다.매일유업은 지진 대참사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티 어린이 천명이 한 달간 먹을 수 있는 분량의 탈지분유 10t을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에 보냈다고 5일 밝혔다.구호품인 탈지분유는 부산항에서 도미니크의 산토 도밍고 항구까지 선박으로 운송되며, 굿네이버스 현지 파견팀이 아이티 수도까지 육로 운송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폐가전 수거대상 확대, AI생성물 표시 의무화…2026년 바뀌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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