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섹시 퀸 이효리에게 표절한 노래를 주고 수천만원을 챙긴혐으로 36살 작곡가 이 모 씨가 14일 구속됐다.'바누스 바큠'라는 예명으로 활동해온 이 씨는 지난 7월 표절 논란에 휘말려 4집 활동을 접은 이효리로부터 사기혐의로 고소당했다.경찰조사에 따르면 이 씨가 의도적으로 표절한 곡을 'I am back' 등 6곡을 창작곡이라 속여 2천900만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계약하고 5년 기다린 테슬라 '사이버트럭', 인수일 조정 요청에 취소 라이나생명, 불법 TM영업 논란...통화 도중 '거절'했는데 무단 계약 [K-신약 유망주] HK이노엔 아토피 신약 ‘IN-115314’ 미국 임상 준비 [주간IPO] 1월 넷째주, 덕양에너젠 공모청약…카나프테라퓨틱스 연기할 듯 한화시스템, 매출 4조 돌파· 영업익 2배이상↑'핑크무드'....수출 순풍 카톡 개편으로 '욕'은 먹었지만 수익은 '쑥'....카카오, 역대 최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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