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찰이 가수 MC몽을 병역기피의혹으로 불구속 입건해 논란이 되고 있다. 고의발치부분도 혐의에 내재되 있는 이번 사건으로 서울지방경찰청은 17일 MC몽의 소속사 대표를 비롯한 병무 브로커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알려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MC몽은 지난 13일 오전 4시 자신의 미니홈피에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겠습니까? 진실이 무엇입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으나 팬들의 싸늘한 반응만 되돌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계약하고 5년 기다린 테슬라 '사이버트럭', 인수일 조정 요청에 취소 라이나생명, 불법 TM영업 논란...통화 도중 '거절'했는데 무단 계약 [K-신약 유망주] HK이노엔 아토피 신약 ‘IN-115314’ 미국 임상 준비 [주간IPO] 1월 넷째주, 덕양에너젠 공모청약…카나프테라퓨틱스 연기할 듯 한화시스템, 매출 4조 돌파· 영업익 2배이상↑'핑크무드'....수출 순풍 카톡 개편으로 '욕'은 먹었지만 수익은 '쑥'....카카오, 역대 최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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