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이 멤버 가운데 자신의 외모 순위를 매겼다.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은 '신입사원'이라는 주제로 11명의 멤버들이 취업준비생 과정을 경험했다. 이날 지연은 아침 이른 녹화 집합에 자다 일어나 머리가 산발인 채 등장했다. 그럼에도 눈부신 미모는 여전했다.
가상 면접 중 지연은 이휘재로부터 '티아라 중 외모순위가 몇 번째라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을 받았고 거침없이 "1위"라고 답했다.
특기를 묻는 질문에는 "문자메시지 빨리 쓰기"라고 답했다.
한편, 영웅호걸 멤버 노사연은 이날 방송에서 "희망연봉은 1억"이라며 "생활비가 많이 들어서"라는 황당한 이유를 들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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