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3일 오후 7시44분께 경북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진량공단 내 한 자동차부품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플라스틱 범퍼류 완제품과 원료, 생산기계 등을 태워 2억1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20여분 만에 진화됐다.다행히 불이 날 당시 공장은 가동되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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