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올 여름 안방극장을 강타한 KBS2 미니시리즈 ‘구미호:여우누이뎐’의 첫 회가 표절판정을 받았다. 한국방송작가협회는 월간 방송작가 10월호 공지를 통해 “‘구미호:여우누이뎐’의 첫 회 일부가 원로 작가 임충의 ‘전설의 고향-구미호’를 표절한 것으로 판명됐다. 해당 작가에게 1년간 회원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협회는 “작가의 생명은 창작에 있는 만큼 타인의 작품을 표절하는 행위가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회원 모두가 경각심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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