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스 4차전에서 두산 선발투수 홍상삼이 힘껏 공을 던지고 있다. 한편 홍상삼은 3회초 무사 1,2루 상황에서 삼성 김상수의 번트를 직접 잡아 3루에 송구했지만 볼이 빠지며 2실점 했다. 이후 3번 박한이와 4번 최형우의 연속 희생플라이로 2실점을 추가하며 김성배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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