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방송인 김나영이 MBC 새 일일 시트콤 ‘몽땅 내사랑’에서 엉뚱한 학원강사로 변신한다. 11월 방송을 앞둔 ‘몽땅 내사랑’은 ‘볼수록 애교만점’ 후속으로 조권과 가인이 쌍둥이 남매로 캐스팅 돼 화제를 모은바 있다.극중 김나영은 섹시함과 코믹함을 겸비한 학원 강사로 출연할 예정이다.소속사측은 “출연이 확정됐지만 상대역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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