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2PM 콘서트 참석을 위해 부산에서 택시를 탔다가 실례를 범했다.1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택시기사는 빅토리아가 ‘우결’에 출연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중국인인데도 한국어를 완벽히 한다”고 칭찬했다. 택시기사는 빅토리아에게 사인을 요청했고 빅토리아 역시 흔쾌히 응한다. 하지만 택시기사의 이름을 잘못작성한 것. 그의 이름은 구자인 이지만 빅토리아가 적은 이름은 ‘고자인’이었던 것.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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