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가수이자 배우인 엄정화(41)가 지난 5월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팬들을 놀라게 했다. 엄정화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20일 "엄정화 씨가 갑상선암 초기 판정을 받고 지난 5월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잘됐고 완쾌 상태"라고 밝혔다.이어 "심각한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본인이나 주변에서도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엄정화는 수술 후 Mnet '슈퍼스타K2'의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중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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