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0일 오후 5시께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권모(36.여)씨의 집에서 권씨의 100일 된 아들이 숨져 있는 것을 권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권씨는 "잠깐 은행에 나갔다가 돌아와 보니 아기가 누운 채로 의식이 없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아기 근처에 비닐봉지가 있있던 점으로 미뤄 아기가 비닐봉지 때문에 호흡기 막혀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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