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5일 오후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CJ마구마구 프로야구 2010 최우수 선수, 최우수 신인선수 시상식에서 신인선수상을 수상한 두산 양의지 선수가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양의지는 올 시즌 홈런 20개를 치며 맹활약 했다.한편 최우수 선수에는 타격 7관왕을 휩쓴 이대호가 류현진을 여유롭게 따돌리고 데뷔 후 첫 MVP에 올랐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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