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이기석 부장검사)는 사탕을 준다고 꾀어 초등학교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미성년자의제강간 등)로 모 초등학교 수위 김모(78)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5월께 자신이 근무하는 초등학교 숙직실에서 사탕을 달라고 찾아온 A양을 성폭행하는 등 올해 6월까지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성폭행 또는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A양에게 사탕을 주면서 친해지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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