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화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이원곤 부장검사)가 그룹 협력사인 유통업체 ㈜씨스페이시스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서부지검은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씨스페이시스의 사무실에서 회계장부와 컴퓨터 등을 확보해 이 업체가 그룹 측과 거래하며 비자금 조성에 관여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화그룹 전 임원인 강모(59)씨가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로 있는 편의점 체인 업체인 씨스페이시스의 지난해 매출액은 약 567억원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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