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사상경찰서는 11일 대낮 골목길에서 자신의 성기를 노출해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김모(4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0일 오후 2시45분께 부산 사상구 주례동 보훈병원 인근 골목길에서 주부 이모(33)씨가 지나가자 바지를 내려 성기를 노출시킨 채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건설현장 하청업체 직원인 김씨는 일을 하루 쉬는 날 배드민턴을 치러 가다가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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