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티아라의 류화영 쌍둥이 언니인 남녀공학의 멤버 류효영(한빛효영)이 14일 밤 연습실 계단을 내려가는 중 넘어져 발목 골절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한빛효영은 간단한 응급 처치 후 병원으로 긴급 후송, 15일 오전 수술을 받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빛효영은 가수활동 외에도 KBS2 청소년 드라마 ‘정글피쉬2’에서 티아라 지연의 라이벌로 중이다. 발목 골절로 스케줄 차질이 불가피해 현재 대본수정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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