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동부화재(사장 김정남)는 18일부터 `프로미내차안심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자동차보험에서 지급하지 않는 엔진과 트랜스미션의 고장수리비용을 연 500만원(사고 1회당 200만원)까지 보상한다. 가입 대상은 현대, 기아, GM대우, 르노삼성, 쌍용 등 국내 5개 차종으로 2천cc급 쏘나타 차량의 연 보험료는 15만원 수준이다. 동부화재는 이 상품의 사고접수 및 보상처리를 위해 전용 콜센터(☎1566-1218)를 운영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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