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프랑스 파리 근교의 한 아파트에서 69세 할머니가 자신의 집 화장실에 3주동안이나 갇혀 있다가, 할머니가 오랫동안 보이지 않는 것을 걱정한 이웃들의 신고로 출동한 구조대원들에 의해 구출됐다고 경찰이 23일 밝혔다.그러나 이 할머니가 밤마다 구조 요청을 위해 화장실내 배관을 두드린 소리는 아파트내 어느 집에서 내부 수리를 하느라 내는 소음으로만 여겨져 구조가 늦어졌다.지난 19일 밤 문을 따고 들어간 구조대원들에게 구출된 할머니는 "매우 쇠약해진" 상태였으며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화장실 문 자물쇠가 부서지면서 갇히게 된 할머니는 따뜻한 수돗물을 마시면서 목숨을 부지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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