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미약품은 30일 긴급이사회 열고 자진 사퇴한 임선민 대표이사 후임으로 이관순 전 R&D본부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1984년 한미약품에 연구원으로 입사한 이관순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1997년부터 연구소장직을 맡아 왔으며, 올해 1월 R&D본부 사장으로 승진했다. 한편 임선민 전 사장은 최근 실적 부진이 계속되자 사퇴 의사를 표명해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우람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키움증권, 실시간 채팅형 커뮤니티 서비스 오픈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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