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외환은행(행장 래리 클레인)은 1일 현대그룹에 오는 7일까지 프랑스 나티시스 은행과의 대출계약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김효상 외환은행 여신관리본부장은 이날 서울 명동 외환은행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7일까지 증빙자료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5영업일의 시한을 다시 줄 예정"이라며 "그래도 거부할 경우 MOU해지 등 대처방안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키움증권, 실시간 채팅형 커뮤니티 서비스 오픈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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