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오는 10일부터 금융권 최초로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통한 퇴직연금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신한은행 현금카드 및 현금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를 이용해 은행 ATM에서 퇴직연금 자산 잔고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내년 상반기 중으로 서비스의 적용 대상을 신한카드를 보유하는 모든 고객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조회 서비스뿐만 아니라 가입자 추가부담금 입금 서비스와 운용자산현황과 자산거래내역 조회, 운용자산 변경 등 서비스 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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