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우건설은 투자자금 회수를 위해 계열사 '지케이해상도로'의 보유주식 3천736만6천주를 전량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처분 주식의 장부가액은 1천868억3천만원이다. 지케이해상도로는 부산~거제간 연결도로의 건설, 관리, 운영 및 관련부대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류세나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세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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