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걸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화려한 음이탈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카라는 ‘점핑’으로 국내컴백 후 첫 지상파 정상에 올랐다. 이날 카라는 멋진 무대를 선보였지만 팀의 막내 강지영이 노래도중 음이탈 현상을 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후 안정적인 무대로 ‘점핑’ 공연을 마쳤다.한편 ‘점핑’은 일본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오른바 있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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