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함바집’ 운영권 비리를 수사하는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여환섭 부장검사)는 SK건설 마케팅담당 김명종(59) 사장을 이르면 금주중 소환, 조사키로 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검찰 관계자는 "수사 대상 10여곳 중에서 아직 조사를 받지 않은 건설사 임원급 인사 2∼3명에게 이미 소환을 통보한 상태"라고 말했다. 검찰은 건설회사 10여 곳과 식당 운영 업주들을 알선해주기도 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세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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