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윤용로 기업은행장이 20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이임식을 갖고 3년 임기를 마무리한다. 후임 행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당분간 조준희 전무가 행장 대행을 맡는다. 차기 행장 후보로는 기업은행 내부에서는 조준희 전무(수석부행장)가, 외부에서는 권혁세 금융위 부위원장과 김용환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기업은행장은 금융위원장이 제청해 대통령이 임명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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