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대북전단보내기국민연합 회원들이 날린 대북전단 풍선이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북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풍선 날리기는 난항을 겪었다. 이들은 풍선 7개 가운데 5개를 공중에 띄우는 데 성공했으나 북쪽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신한은행 퇴직연금 53조 원 돌파 1위 견고... 하나은행, 8조 원 늘리며 광폭행보 금융당국, 망분리 규제 완화…금융권 클라우드 기반 SW 활용 쉬워진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방문...“고객 삶 속으로 들어가”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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